11월 1일, 인도 뉴델리에서 사람들이 스모그 날씨 속에서 이동하고 있다. 인도 수도 뉴델리는 련일 대기오염이 심각하다. 인도 중앙오염통제위원회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뉴델리 동부 아넨데비할지역의 10월 31일 대기질 지수(AQI)는 415로 현지 대기질 우수기준 상한선의 8배가 넘는다. 인도의 공기오염 평가기준에 따르면 공기질 지수가 401에서 500 사이면 ‘심각’단계로 환자군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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