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 한 녀성이 콜레라 증상으로 의심되는 아이를 안고 레바논 북부 아카르 지역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0월 31일, 세계보건기구는 콜레라가 레바논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다면서 전염병이 발생한 지 한달도 안되여 이미 380명이 넘는 확진자와 17명의 사망자가 보고되였다고 경고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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