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윤석열 한국 대통령(앞 오른쪽)이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를 찾아 압사사고 조난자들을 조문하고 있다.10월 29일 밤, 한국의 서울도심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에서 핼러윈 파티에 참가한 인파속에서 심각한 압사사고가 발생하여 현재 이미 최소 154명이 사망하였다. 사고가 발생한 후 적지 않은 민중들이 현장 부근에 꽃다발을 놓고 조난자를 추모했다. 한국 정부는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를 전국 애도기간으로 정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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