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한 남자가 한국 서울 압사사건 현장 부근에서 조난자를 추모하고 있다. 29일 밤, 한국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에서 압사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소방부문은 30일 16시 30분까지 사고로 이미 153명이 사망하고 10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상자 대부분이 젊은이들로 사망자 수가 계속 늘어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통보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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