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6일, 독일 쾰른 대성당 건축협회 직원이 노뜨르담 대성당의 채색유리 꽃창문을 복원하고 있다. 최근 독일 쾰른 대성당 건축협회는 노뜨르담 대성당 화재에서 타버린 채색유리 꽃창문 4개를 성공적으로 복원하였다. 2019년 4월 15일, 노뜨르담 대성당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지붕과 탑두가 소실되였으나 주체건물은 보존되였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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