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등반의 달인 알랭 로베르가 프랑스 빠리에서 맨손으로 210메터 높이의 몽파르나스 빌딩을 등반하였다. 외신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스파이더맨’으로 알려진 로베르가 프랑스 에펠탑,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 아랍추장국련방 두바이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부르즈 칼리파를 포함하여 150여개의 고층건물을 맨손으로 등반한 적이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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