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엡실론’로켓 1발이 일본 남부 가고시마현의 우치노우라 우주공간관측소에서 발사된 후 연기자국을 남겼다.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는 12일 소형 고체연료 로켓으로 8개의 소형 인공위성을 발사하였으나 로켓이 하늘로 날아오른지 얼마 안돼 고장이 발생하여 지상 관제요원은 이미 로켓에 자폭명령을 내렸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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