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쌀바도르 코마사과에서 구조대원들이 산사태가 발생한 지점으로 통하는 도로에 가득 쌓인 진흙을 치우고 있다.허리케인 ‘줄리아’가 9일 새벽 니까라과에 상륙한 후 중앙아메리카 여러 나라에서 홍수와 산사태 등 피해가 잇따랐다. 쌀바도르 민방위 책임자는 10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줄리아’는 이 나라 여러 지역에서 홍수와 산사태를 일으켜 수백개의 도로가 막혔고 이미 10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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