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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쌀바도르, 허리케인으로 홍수와 산사태 발생
10월 10일, 쌀바도르 코마사과에서 구조대원들이 산사태가 발생한 지점으로 통하는 도로에 가득 쌓인 진흙을 치우고 있다.허리케인 ‘줄리아’가 9일 새벽 니까라과에 상륙한 후 중앙아메리카 여러 나라에서 홍수와 산사태 등 피해가 잇따랐다. 쌀바도르 민방위 책임자는 10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줄리아’는 이 나라 여러 지역에서 홍수와 산사태를 일으켜 수백개의 도로가 막혔고 이미 10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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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쌀바도르 리베르타드에서 급류에 빠진 개 한마리. 허리케인 ‘줄리아’가 9일 새벽 니까라과에 상륙한 후 중앙아메리카 여러 나라에서 홍수와 산사태 등 피해가 잇따랐다. 쌀바도르 민방위 책임자는 10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줄리아’는 이 나라 여러 지역에서 홍수와 산사태를 일으켜 수백개의 도로가 막혔고 이미 10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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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쌀바도르 코마사과에서 구급차는 산사태 지점을 떠나고 있다. 허리케인 ‘줄리아’가 9일 새벽 니까라과에 상륙한 후 중앙아메리카 여러 나라에서 홍수와 산사태 등 피해가 잇따랐다. 쌀바도르 민방위 책임자는 10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줄리아’는 이 나라 여러 지역에서 홍수와 산사태를 일으켜 수백개의 도로가 막혔고 이미 10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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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쌀바도르 안티구오-쿠스카틀란에서 로동자들이 산사태에 의해 파손된 차량을 밀고 있다.허리케인 ‘줄리아’가 9일 새벽 니까라과에 상륙한 후 중앙아메리카 여러 나라에서 홍수와 산사태 등 피해가 잇따랐다. 쌀바도르 민방위 책임자는 10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줄리아’는 이 나라 여러 지역에서 홍수와 산사태를 일으켜 수백개의 도로가 막혔고 이미 10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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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쌀바도르 코마사과에서 병사 한명이 최소 5명의 병사가 목숨을 잃은 산사태 현장을 떠나고 있다. 허리케인 ‘줄리아’가 9일 새벽 니까라과에 상륙한 후 중앙아메리카 여러 나라에서 홍수와 산사태 등 피해가 잇따랐다. 쌀바도르 민방위 책임자는 10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줄리아’는 이 나라 여러 지역에서 홍수와 산사태를 일으켜 수백개의 도로가 막혔고 이미 10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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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로동자가 쌀바도르 안티구오-쿠스카틀란의 한 산사태 현장에서 나무를 베고 있다. 허리케인 ‘줄리아’가 9일 새벽 니까라과에 상륙한 후 중앙아메리카 여러 나라에서 홍수와 산사태 등 피해가 잇따랐다. 쌀바도르 민방위 책임자는 10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줄리아’는 이 나라 여러 지역에서 홍수와 산사태를 일으켜 수백개의 도로가 막혔고 이미 10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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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쌀바도르 안티구오-쿠스카틀란에서 촬영된 허리케인이 지나간 후의 모습이다. 허리케인 ‘줄리아’가 9일 새벽 니까라과에 상륙한 후 중앙아메리카 여러 나라에서 홍수와 산사태 등 피해가 잇따랐다. 쌀바도르 민방위 책임자는 10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줄리아’는 이 나라 여러 지역에서 홍수와 산사태를 일으켜 수백개의 도로가 막혔고 이미 10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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