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그리스 북부의 항구인 테살로니키에서 한 직원이 출항하는 련락선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10일, 그리스와 토이기는 그리스 북부 항구 테살로니키와 토이기 서부 항구 이즈미르를 오가는 첫 ‘친선항로’ 련락선 운항을 본격화하였다. 이는 오래동안 적대시하던 이 두 이웃나라 사이의 첫번째 해상 직통항로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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