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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유엔, 콜레라 급증 우려해 아이띠에 인도적 통로 개설 호소
10월 7일, 아이띠 뽀르또쁘랭스의 한 진료소에서 소독작업을 하고 있는 사업일군.6일, 유엔 측은 아이띠의 콜레라 환자가 앞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면서 연료 등 물자를 운송하는 현지의 인도적 통로를 개설하여 전염병에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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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아이띠 뽀르또쁘랭스, 콜레라 증상을 보이는 한 녀성이 진료소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6일, 유엔 측은 아이띠의 콜레라 환자가 앞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면서 연료 등 물자를 운송하는 현지의 인도적 통로를 개설하여 전염병에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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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아이띠 뽀르또쁘랭스, 콜레라 증상을 보이는 한 녀성이 진료소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6일, 유엔 측은 아이띠의 콜레라 환자가 앞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면서 연료 등 물자를 운송하는 현지의 인도적 통로를 개설하여 전염병에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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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아이띠 뽀르또쁘랭스, 콜레라 증상을 보이는 어린이가 진료소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6일, 유엔 측은 아이띠의 콜레라 환자가 앞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면서 연료 등 물자를 운송하는 현지의 인도적 통로를 개설하여 전염병에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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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아이띠 뽀르또쁘랭스, 콜레라 증상을 보이는 어린이가 진료소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6일, 유엔 측은 아이띠의 콜레라 환자가 앞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면서 연료 등 물자를 운송하는 현지의 인도적 통로를 개설하여 전염병에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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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아이띠 뽀르또쁘랭스, 한 녀성이 콜레라 증상을 보이는 아이를 안고 진료소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6일, 유엔 측은 아이띠의 콜레라 환자가 앞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면서 연료 등 물자를 운송하는 현지의 인도적 통로를 개설하여 전염병에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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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아이띠 뽀르또쁘랭스, 콜레라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이 진료소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6일, 유엔 측은 아이띠의 콜레라 환자가 앞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면서 연료 등 물자를 운송하는 현지의 인도적 통로를 개설하여 전염병에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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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아이띠 뽀르또쁘랭스, 콜레라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이 진료소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6일, 유엔 측은 아이띠의 콜레라 환자가 앞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면서 연료 등 물자를 운송하는 현지의 인도적 통로를 개설하여 전염병에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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