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6일, 꼴롬비아-베네수엘라 국경의 시몬 볼리바르 국제대교, 베네수엘라‘국부’시몬 볼리바르로 분장한 한 남성이 국경 재개방식에 참가하고 있다.단교 3년 후, 꼴롬비아와 베네수엘라는 26일 량국 국경을 다시 개방했는데 량국 대통령은 이날 모두 꼴롬비아- 베네수엘라 쌍무관계가 이로부터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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