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6일, 독일 베를린에서 경찰이 제2차 세계대전 때 남긴 불발탄을 터뜨리기 전에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이 결속된 지 70여년이 지났지만 당시 독일에 남겨진 불발탄은 여전히 간간히 발견되고 있다. 26일, 수도 베를린에 남겨진 50kg짜리 불발탄 한발이 폭파방식으로 제거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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