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카나다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에서 현지 주민들이 도로 우의 나무가지를 치우고 있다. 허리케인‘피오나’가 24일 새벽 카나다 동부 지역에 상륙하면서 노바스코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뉴브런즈윅, 뉴펀들랜드, 퀘벡 등 주는 피해가 심각하여 부분적 가옥이 무너졌고 인명패해 보고는 아직 없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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