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티나 농부 살만 알 나바힌과 그의 아들이 모자이크 발굴현장에서 작업하고 있다. 18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팔레스티나 농부 살만 알 나바힌이 아들과 함께 6개월 전에 가자지구에 있는 자신의 땅에 올리브 나무를 심을 때 뜻밖에 커다랗고 아름다운 모자이크 바닥을 발견했다. 이 바닥은 고증을 거쳐 비잔틴 시대에 속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팔레스티나 관광유물부는 이 바닥에는 여러 점의 정교한 모자이크 퍼즐이 맞춰져 있으며 도안에는 새, 토끼 등 동물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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