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 니까라과 수도 마나과, 독립 201주년 경축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이 니까라과 ‘혁명의 아버지’이자 민족영웅인 아우그스티노 산디노의 초상 포스터 앞을 지나가고 있다.쌀바도르, 과떼말라, 온두라스, 니까라과, 꼬스따리까 이 5개국은 원래 모두 에스빠냐 식민지였는데 1821년 9월 15일 독립을 선포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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