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에서 촬영한 달 착륙 로켓 ‘우주발사시스템’이다. 미국 차세대 달 착륙 로켓 ‘우주발사시스템’은 9월 3일 다시 한번 발사를 시도할 예정이다. 인체모형을 탑재한 ‘오리온’우주선을 달로 보내 무인 달 궤도탐사 시험비행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우주발사시스템’은 8월 29일 첫 발사를 시도했으나 엔진 고장으로 취소되였었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209/623819a91f3fb2ce5fc2d8b4c4dab516.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