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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파키스탄 사상 최악의 홍수 및 침수피해 발생
8월 31일, 파키스탄 남부 신드주의 하카르푸르 지역에서 사람들이 집에서 건진 물건을 메고 홍수 속에서 걸어가고 있다. 현재 파키스탄은 유사 이래 가장 심각한 홍수 및 침수재해를 겪고 있다. 파키스탄 재해관리국은 30일 저녁, 6월 중순 이래 폭우로 인한 각종 재해로 이미 1,162명이 사망하고 3,354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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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파키스탄 남부 신드주의 하카르푸르 지역에서 사람들이 집에서 건진 물건을 메고 홍수 속에서 걸어가고 있다. 현재 파키스탄은 유사 이래 가장 심각한 홍수 및 침수재해를 겪고 있다. 파키스탄 재해관리국은 30일 저녁, 6월 중순 이래 폭우로 인한 각종 재해로 이미 1,162명이 사망하고 3,354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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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파키스탄 남부 신드주의 하카르푸르 지역에서 한 남자가 홍수 속에서 집에서 건진 물건을 나르고 있다. 현재 파키스탄은 유사 이래 가장 심각한 홍수 및 침수재해를 겪고 있다. 파키스탄 재해관리국은 30일 저녁, 6월 중순 이래 폭우로 인한 각종 재해로 이미 1,162명이 사망하고 3,354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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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파키스탄 서북부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 스와트 지역에서 사람들이 홍수로 훼손된 집 옆에서 서 있다. 현재 파키스탄은 유사 이래 가장 심각한 홍수 및 침수재해를 겪고 있다. 파키스탄 재해관리국은 30일 저녁, 6월 중순 이래 폭우로 인한 각종 재해로 이미 1,162명이 사망하고 3,354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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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파키스탄 서북부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 스와트 지역에서 로동자들이 홍수로 무너진 다리를 보수하고 있다. 현재 파키스탄은 유사 이래 가장 심각한 홍수 및 침수재해를 겪고 있다. 파키스탄 재해관리국은 30일 저녁, 6월 중순 이래 폭우로 인한 각종 재해로 이미 1,162명이 사망하고 3,354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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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파키스탄 북부의 그람 계곡, 홍수로 끊긴 도로 한 구간. 현재 파키스탄은 유사 이래 가장 심각한 홍수 및 침수재해를 겪고 있다. 파키스탄 재해관리국은 30일 저녁, 6월 중순 이래 폭우로 인한 각종 재해로 이미 1,162명이 사망하고 3,354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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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파키스탄 북부의 그람 계곡에서 사람들이 홍수로 훼손된 도로를 통과하고 있다. 현재 파키스탄은 유사 이래 가장 심각한 홍수 및 침수재해를 겪고 있다. 파키스탄 재해관리국은 30일 저녁, 6월 중순 이래 폭우로 인한 각종 재해로 이미 1,162명이 사망하고 3,354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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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홍수로 침수된 파키스탄 서남부 발루치스탄주 자파라바드 지역의 주민 구역. (드론 촬영)현재 파키스탄은 유사 이래 가장 심각한 홍수 및 침수재해를 겪고 있다. 파키스탄 재해관리국은 30일 저녁, 6월 중순 이래 폭우로 인한 각종 재해로 이미 1,162명이 사망하고 3,354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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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홍수로 침수된 파키스탄 서남부 발루치스탄주 자파라바드 지역의 주민 구역. (드론 촬영)현재 파키스탄은 유사 이래 가장 심각한 홍수 및 침수재해를 겪고 있다. 파키스탄 재해관리국은 30일 저녁, 6월 중순 이래 폭우로 인한 각종 재해로 이미 1,162명이 사망하고 3,354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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