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에서 헬기 한대가 차세대 달 착륙 로켓 ‘우주발사시스템’옆을 지나가고 있다. 미국 항공우주국 차세대 달 착륙 로켓 ‘우주발사시스템’이 29일 엔진 고장으로 발사가 연기됐다. 이 로켓은 원래 이날 발사돼 ‘아르테미스 1호’ 무인 달 궤도탐사 비행 시험비행을 수행할 예정이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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