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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타이서 새끼 돌고래 구조
8월 26일, 자원봉사자가 타이 라용주에서 이라와 새끼 돌고래 한마리를 돌보고 있다. 모래톱에 밀려 나온 이 새끼 돌고래는 지난달 어민에게 발견되였다. 이라와디 돌고래는 민물에 서식하는 주둥이가 짧은 돌고래의 일종으로 2004년에 세계자연보호련맹 멸종위기종 적색목록에 등재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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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자원봉사자가 타이 라용주에서 이라와 새끼 돌고래 한마리를 돌보고 있다. 모래톱에 밀려 나온 이 새끼 돌고래는 지난달 어민에게 발견되였다. 이라와디 돌고래는 민물에 서식하는 주둥이가 짧은 돌고래의 일종으로 2004년에 세계자연보호련맹 멸종위기종 적색목록에 등재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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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자원봉사자가 타이 라용주에서 이라와디 새끼 돌고래에게 분유를 먹이고 있다. 모래톱에 밀려 나온 이 새끼 돌고래는 지난달 어민에게 발견되였다. 이라와디 돌고래는 민물에 서식하는 주둥이가 짧은 돌고래의 일종으로 2004년에 세계자연보호련맹 멸종위기종 적색목록에 등재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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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타이 라용주에서 이라와디 새끼 돌고래와 놀고 있는 자원봉사자. 모래톱에 밀려 나온 이 새끼 돌고래는 지난달 어민에게 발견되였다. 이라와디 돌고래는 민물에 서식하는 주둥이가 짧은 돌고래의 일종으로 2004년에 세계자연보호련맹 멸종위기종 적색목록에 등재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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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타이 라용주에서 촬영된 이라와디 새끼 돌고래. 모래톱에 밀려 나온 이 새끼 돌고래는 지난달 어민에게 발견되였다. 이라와디 돌고래는 민물에 서식하는 주둥이가 짧은 돌고래의 일종으로 2004년에 세계자연보호련맹 멸종위기종 적색목록에 등재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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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타이 라용주에서 촬영된 이라와디 새끼 돌고래. 모래톱에 밀려 나온 이 새끼 돌고래는 지난달 어민에게 발견되였다. 이라와디 돌고래는 민물에 서식하는 주둥이가 짧은 돌고래의 일종으로 2004년에 세계자연보호련맹 멸종위기종 적색목록에 등재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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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자원봉사자가 타이 라용주에서 이라와디 새끼 돌고래에게 분유를 먹이고 있다. 모래톱에 밀려 나온 이 새끼 돌고래는 지난달 어민에게 발견되였다. 이라와디 돌고래는 민물에 서식하는 주둥이가 짧은 돌고래의 일종으로 2004년에 세계자연보호련맹 멸종위기종 적색목록에 등재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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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자원봉사자가 타이 라용주에서 이라와디 새끼 돌고래에게 분유를 먹이고 있다. 모래톱에 밀려 나온 이 새끼 돌고래는 지난달 어민에게 발견되였다. 이라와디 돌고래는 민물에 서식하는 주둥이가 짧은 돌고래의 일종으로 2004년에 세계자연보호련맹 멸종위기종 적색목록에 등재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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