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파키스탄 서남부 발루치스탄주의 한 홍수피해 지역에서 리재민이 훼손된 주택에서 쓸만한 물건을 찾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동부 루거르주 관원은 21일, 호시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이미 최소 20명이 사망하고 3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아프가니스탄 린국인 파키스탄에서도 계속되는 폭우와 그로 인한 홍수로 이미 36명이 숨지고 140명 이상이 다쳤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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