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뻬루 뿌노주의 띠띠까까 호수가에서 열린 단체 결혼식에서 한쌍의 신혼부부가 키스를 하고 있다.띠띠까까호는 뻬루와 볼리비아 경계인 안데스산맥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이 8,372평방킬로메터이고 호수면 해발이 3,812메터로 남아메리카주에서 가장 큰 담수호이다. 이번 단체 결혼식은 띠띠까까 호수가에서 개최되였는데 모두 50쌍의 신혼부부들이 참가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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