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6일, 이딸리아 레조디 칼라브리아, 관람객들이 줄을 서서 리아체 청동무사상을 소장한 레지디칼라브리아 국립고고학박물관 입장을 대기하고 있다. 이 두 개 고대 그리스의 청동무사상은 1972년 이딸리아 남부 레조디칼라브리아시의 리아체 부근 해역에서 발견되였다. 동상의 력사는 기원전 5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데 이딸리아에서 가장 귀한 문물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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