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에스빠냐 우세라스에서 진화작업을 하고 있는 소방대원. 세계기상기구는 최근 지난 7월은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기온 3위를 기록한 7월이며, 유럽 일부 지역은 오랜 폭염으로 인해 남극 해빙 범위도 기록 이래 같은 달 최저치로 떨어졌다고 밝혔다.세계기상기구는 인류활동으로 인한 기후변화로 향후 고온과 폭염이 잦아지면서 유럽 지역의 온도가 다른 지역보다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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