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직원들이 메히꼬 북부 코아우일라주 아구히타 탄광에서 구조에 동참하고 있다. 3일, 메히꼬 북부 코아우일라주 아구히타 탄광에서 광부가 고인 물 지대를 굴착하는 과정에 갱이 무너지고 고인 물이 역류하면서 5명이 탈출하고 10명이 갇히게 되였다. 갱도 깊이가 60메터인데 구조대원이 끊임없이 물을 퍼내면서 갱도안의 수위가 뚜렷히 내려가 처음 30메터에서 10메터 정도까지 떨어졌다. 구조대원들은 수위가 10일이나 11일경, 1.5메터 정도까지 내려가면 그때 잠수부 등이 갱도에 들어가 수색하여 구조작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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