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일본 도꾜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선풍기를 착용하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일본은 올 여름에도 고온날씨가 지속되여 사람이 견딜 수 없을 뿐만아니라 애완동물로 참기 힘들어 하고 있다. 도꾜의 한 의류 업체는 비지니스 기회를 노려 고양이와 강아지 전용 착용가능 선풍기를 출시하여 반려동물들이 더위를 식히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로이터 통신의 8월 1일 보도에 따르면 이 반려동물 전용 선풍기는 무게가 80그람으로 배터리로 작동하며 반려동물의 그물 모양의 옷에 고정한다. 애완용 고양이와 반려견이 이 ‘여름옷’을 입으면 선풍기에서 나오는 시원한 바람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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