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스위스 전통복장을 입은 남성이 뤼트리에 있는 잔디밭에서 국경절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이날, 스위스는 국경절 경축행사를 개최했다. 1291년 8월 1일, 스위스는 슈비츠주, 니트발덴주, 우리주의 대표들이 루체른 호수가의 뤼틀리 들판에서 동맹을 맺으면서 건국하였다. 1848년 스위스는 새 헌법을 제정하여 련방위원회를 설립함으로써 통일된 련방제 국가가 되였다. 스위스는 1891년부터 국경일을 경축하기 시작하였는데 1993년에는 국경절을 법적 공휴일에 포함시켰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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