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미국 뉴욕주 발할라, 한 원숭이두창 백신접종소의 사업일군이 백신을 준비하고 있다. 원숭이두창 전염병의 지속적인 확산에 대처해 캐시 호츄 미국 뉴욕주 주지사는 7월 29일 비상사태에 진입했음을 선포했다. 뉴욕 주지사 판공실은 한 성명에서 전 주가 비상사태에 진입한 후 의사, 약제사, 조산사 및 공인간호사 등 전문 인원은 원숭이두창 백신접종을 받을수 있다고 말했다. 뉴욕주 정부는 백신공급을 계속 보장하고 검사능력을 높여 웹사이트와 문자메시지 알림시스템을 통해 민중들에게 전염병 발생 관련 정보를 발부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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