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 이딸리아 마사로사에서 한 남자가 산불 현장에서 상황을 살피고 있다.22일, 이딸리아 연구기구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보기 드문 고온과 가뭄으로 산불이 빈발하자 이딸리아 소방부문은 6월 15일부터 7월 21일까지 삼림 등 식생과 관련된 진화작업을 32,900차 이상 전개했는데 이는 지난해 동기보다 4,000여차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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