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 그리스 아테네 엘레프테리오스 베니젤로스 공항 근처에서 폰테일리산 발화 지점에서 짙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 린근 산간 지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20일에도 계속 기승을 부려 소방대원 약 500명이 현장에서 불을 끄고 주민 700여 명이 대피하였다. 외신에 따르면 이 산불은 19일 오후 이테네 북쪽으로 약 27킬로메터 떨어진 폰데일리 산간 지역에서 타올랐으며 현재 아직 진화되지 않은 상태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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