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련맹위원회 공동연구센터는 7월 18일에 유럽련맹과 영국 령토의 절반 가까이가 가뭄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유럽련맹위원회 공동연구센터는 이 보고서에서 유럽련맹의 가뭄상황의 발전 및 영향에 대한 분석 결과 유럽련맹과 영국의 총 44%의 령토가 7월에 가뭄 위험에 처해있다고 하면서 또 9%의 령토가 더 심각한 경보상태에 처해 있는 데다 농작물은 이미 물 부족 영향을 받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7월 18일 영국 웨스트요크셔에서 촬영한 메마른 강바닥.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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