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 이딸리아 오키오벨로에서 촬영한 말라버린 포강 강바닥. 이딸리아 정부는 최근 북부 5개 지구에서 가뭄으로 비상상태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는데 이 5개 지구는 주로 이딸리아에서 가장 긴 강인 포강 주변 지역이다. 보기 드문 고온 날씨가 앞당겨지고 강수량이 뚜렷이 감소한 영향으로 포강 수위는 70년 만에 최저로 떨어졌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207/09ed9240450a1368ca8ec3c09a57740c.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