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에스빠냐 팜플로나에서 사람들이 황소달리기 축제의 개막을 경축했다. 6일 정오, 에스빠냐 북부 도시 팜플로나는 시청 베란다에서 폭죽을 터뜨리는 것으로 산 페르민 황소달리기 축제의 개막을 선포했다. 이번 황소달리기 축제는 7일부터 9일간 열린다. 사람들은 거리에서 황소에게 쫓기는 짜릿함을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문화활동에도 참가할 수 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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