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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인도, 7월부터 일회용 비닐제품 단속
6월 30일, 인도 하이데라바드의 한 헬멧 가게의 점원이 진렬창에 안내문을 붙여서 가게 안의 헬멧이 비닐제품이 아니라는 것을 선포하고 있다. 7월 1일부터 인도는 전국적으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오염을 다스리기 위하여 각종 일회용 비닐제품의 사용, 판매, 수입, 생산 및 가공을 금지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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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인도 뉴델리의 한 비닐 대체제품 전시회에서 상가들이 사탕수수를 원료로 만든 도시락과 그릇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7월 1일부터 인도는 전국적으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오염을 다스리기 위하여 각종 일회용 비닐제품의 사용, 판매, 수입, 생산 및 가공을 금지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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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인도 뉴델리의 한 비닐 대체제품 전시회에서 상가들이 황마로 편직한 손가방을 전시하고 있다. 7월 1일부터 인도는 전국적으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오염을 다스리기 위하여 각종 일회용 비닐제품의 사용, 판매, 수입, 생산 및 가공을 금지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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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인도 뉴델리의 한 비닐 대체제품 전시회에서 상가들이 비닐 제조가 아닌 숟가락을 전시하고 있다. 7월 1일부터 인도는 전국적으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오염을 다스리기 위하여 각종 일회용 비닐제품의 사용, 판매, 수입, 생산 및 가공을 금지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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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인도 뉴델리의 한 비닐 대체제품 전시회에서 상가들이 도자기 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7월 1일부터 인도는 전국적으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오염을 다스리기 위하여 각종 일회용 비닐제품의 사용, 판매, 수입, 생산 및 가공을 금지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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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인도 뉴델리의 한 비닐 대체제품 전시회에서 상가들이 대나무 치솔과 면봉을 전시하고 있다. 7월 1일부터 인도는 전국적으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오염을 다스리기 위하여 각종 일회용 비닐제품의 사용, 판매, 수입, 생산 및 가공을 금지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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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인도 뉴델리의 한 비닐 대체제품 전시회를 참관하는 학생들.7월 1일부터 인도는 전국적으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오염을 다스리기 위하여 각종 일회용 비닐제품의 사용, 판매, 수입, 생산 및 가공을 금지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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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인도 뉴델리에서 상인이 비닐봉지에 포장된 물을 마시고 있다.7월 1일부터 인도는 전국적으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오염을 다스리기 위하여 각종 일회용 비닐제품의 사용, 판매, 수입, 생산 및 가공을 금지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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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행인이 일회용 비닐봉지에 포장된 도시락을 들고 있다. 7월 1일부터 인도는 전국적으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오염을 다스리기 위하여 각종 일회용 비닐제품의 사용, 판매, 수입, 생산 및 가공을 금지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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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인도 칼커타의 한 시장에서 한 남자가 일회용 비닐봉지로 남새와 꽃을 포장하고 있다. 7월 1일부터 인도는 전국적으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오염을 다스리기 위하여 각종 일회용 비닐제품의 사용, 판매, 수입, 생산 및 가공을 금지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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