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음악 팬들이 단마르크 로스킬레 음악제 현장에 수많은 야영 텐트를 쳤다. (드론 촬영) 보도에 따르면 단마르크 로스킬레 음악제는 무려 13만 명이 참여한 북유럽 지역 최대 규모의 음악제이다. 이 음악제는 1971년에 시작되였는데 개최지인 로스킬레는 단마르크의 수도 쾨뻰하븐에서 서쪽으로 35킬로메터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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