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사람들이 프랑스 빠리의 한 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다. 프랑스는 최근 코로나 형세가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브리지트 부르키뇽 프랑스 보건장관은 민중들이 밀집된 장소에서 특히 대중교통을 리용할 때 다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호소했다. 프랑스는 5월 16일 대중교통을 리용할 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던 방역요구를 철회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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