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스웨리예 모탈라에서 루트 라손(앞)과 스카이다이버 요아킴 요한손이 2인승 스카이다이빙을 하고 있다. 103세 로인 루트 라손이 29일 스카이다이버 한 명과 2인승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하여 이러한 스카이다이빙 방식의 고령기록을 돌파하였다. 가족과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기네스북 인증 담당 사업일군이 라손에게 세계기록증서를 수여하였다. 라손의 이날의 나이는 103세 259일로 이전 기록 보유자보다 78일 년상이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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