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추락 려객기에 탄 승객의 가족이 네팔 보클라공항 밖에서 울고 있다. 30일, 네팔 군측은 22명을 태운 네팔 려객기 한 대가 무스탕 산악지대에 추락했다고 발표하였다. 네팔 민항국 관원은 구조대원들이 이날 려객기 추락현장에서 16구의 조난자 시신을 수습했으며 계속해 나머지 6명을 수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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