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촬영한 이 사진은 원숭이두창 바이러스를 검측하는 시험관이다. 23일, 세계보건기구 전문가들은, 현재 원숭이두창 발생국가는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비류행국가’에 속하는 바 현지의 원숭이두창 발생은 통제가 가능하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전파는 차단할 수 있으며 당분간 대규모 원숭이두창 백신접종은 필요하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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