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요르단강 서안의 제닌, 사람들이 시린 아부 아클레의 시신 옆에 모여 애도하고 있다. 팔레스티나 보건부는 11일 성명을 내고 까타르 알자지라TV의 한 녀기자가 이날 요르단강 서안 제닌 난민캠프에서 이스라엘군과 팔레스티나인의 충돌을 보도하다 총에 맞아 숨졌다고 밝혔다. 사망자의 이름은 시린 아부 아클레이고 팔레스티나인이며 까타르 알자지라 아랍어 채널의 기자라고 성명은 전했다. 그녀는 머리에 총을 맞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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