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이딸리아 침공에 저항했던 에티오피아 병사의 후손이 ‘애국자의 날’기념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에티오피아는 이날 81번째 ‘애국자의 날’을 경축했다. 1941년 5월 5일, 에티오피아 애국자들이 련합국의 도움으로 이딸리아 침략자를 격파하고 하일레 셀라시 1세 황제는 수도 아디스아바바로 돌아와 복위하였다. 이후 5월 5일은 에티오피아‘애국자의 날’로 정해졌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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