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미국 뉴메히꼬주 라스베가스 린근에서 비행기가 진화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들불이 번지면서 미국 뉴메히꼬주 동북부 도시 라스베가스의 수백 세대가 2일 철수 지시를 받았다. 소방부문 관계자들은 들불 범위가 계속 확대되여 뉴메히꼬주 력사상 가장 규모가 크고 파괴적인 들불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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