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미국 워싱톤에서 촬영한 야구경기 시작 전 비행 스카이다이빙 공연 현장. 미국 의회는 20일 저녁, ‘가능하게 벌어질’비행기 위협에 긴급 대피를 했다. 펠로시 하원 의장이 련방항공국의 직무유기를 비판했다. 이 비행기는 워싱톤시에서 열린 당일 저녁 야구대회 경기전 비행 스카이다이빙 공연의 일부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회가 열리는 곳은 미국 의회 의사당에서 3킬로메터도 안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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