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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최초 민간인으로만 구성된 우주비행팀 국제 우주정거장 진입
세계 최초로 민간 기업으로 구성된 ‘민간인’우주비행팀이 미국 동부 시간 4월 9일 오전 국제정거장에 진입했다. 이 우주비행팀은 8일간 머물면서 20여 건의 과학실험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는 4월 8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우주비행사가 ‘보라매9’로켓에 실려 발사된 ‘룡’우주비행선에 탑승하여 하늘로 날아오르는 장면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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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민간 기업으로 구성된‘민간인’우주비행팀이 미국 동부 시간 4월 9일 오전 국제정거장에 진입했다. 이 우주팀은 8일간 머물면서 20여 건의 과학실험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는 4월 8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우주비행사가 ‘보라매9’로켓에 실려 발사된 ‘룡’우주비행선에 탑승하여 하늘로 날아오르는 장면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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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민간 기업으로 구성된‘민간인’우주비행팀이 미국 동부 시간 4월 9일 오전 국제정거장에 진입했다. 이 우주팀은 8일간 머물면서 20여 건의 과학실험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는 4월 8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니디 우주센터에서 우주비행사가 ‘보라매9’로켓에 실려 발사된‘룡’우주비행선에 탑승하여 하늘로 날아오르는 장면이다.2018년 10월 4일 촬영된 국제우주정거장. (자료사진)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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