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미국 뉴멕시코주 트루스 타운 린근에서 시각장애인 레이싱카 선수 파커가 맞춤 제작한 쉐보레 콜벳 레이싱카를 운전해 경주로에서 질주하고 있다. 미국 시각장애인 레이싱카 선수 댄 파커는 맞춤 제작한 쉐보레 콜벳 스포츠카를 운전해 눈 가리고 경주하는 레이싱 기네스 세계기록에 도전했다. 이 기네스 세계기록을 깨려면 파커는 시속 201마일이 넘는 경주차를 운전해야 한다(약 시속 321킬로메터). 파커는 2012년 한차례 엄중한 교통사고로 실명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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