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 관광객들이 니까라과 세로네그로 화산에 올라 널 판대기를 타고 내려올 준비를 하고 있다. 전 세계 화산 관광명소 가운데 니까라과 세로네그로 화산은 남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 관광객들은 ‘화산보드’라는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데 뜨거운 화산재가 산비탈을 뒤덮고 있어 관광객들은 널 판대기를 타고 정상에서 산기슭까지 미끄러 내려올 수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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