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 경찰이 화재가 발생한 인도 하이데라바드의 창고 안에서 근무하고 있다. 인도 남부 텔랑가나주의 한 창고에서 23일 새벽 화재가 발생해 적어도 11명이 숨졌다. 인도 언론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23일 새벽 3시쯤에 텔랑가나주의 수부도시 하이데라바드의 한 목재창고에서 화재가 일어나 창고내 거주 로동자 최소 11명이 사망하였다. 현지 경찰은 예비수사를 통해 전선 합선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203/9e55a8beb83ee970b60dd672e2e02b2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