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꾸바 수도 아바나에서 사람들이 차에 기름을 넣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국제유가는 21일 대폭 상승했다. 이날 장 마감까지 뉴욕상품거래소의 4월 납품한 경질 원유 선물가격은 7.42딸라 오른 배럴당 112.12딸라로 상승률이 7.09%에 달했다. 5월 납품한 런던 브렌트유 선물가격은 7.69딸라 오른 배럴당 115.62 딸라로 상승률이 7.12%에 달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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