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일, 벨지끄 랄루비에르시 축제 인파에 차량이 덮친 사건 현장 부근에서 사람들이 서로 포옹하며 위로해주고 있다. 벨지끄 중부도시 랄루비에르시 정부 발표에 따르면 현지시간 20일 5시, 이 시에서 차량이 카니팔 행사에 참가한 인파로 돌진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적어도 6명이 숨지고 3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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