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마스크를 쓴 한 녀성이 프랑스 빠리의 한 야외 음식점 앞을 지나가고 있다.장 카스테스 프랑스 총리는 일전에 14일부터 이 나라에서는 ‘백신통행증’을 사용하지 않으나 이 조치는 의료보건장소에서 그대로 적용되며 같은 날부터 대중교통수단 외에 더 이상 실내마스크 착용을 강제하지 않는다고 발표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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