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세네갈 마탐의 한 마을에서 목축민이 가축을 몰고 강바닥에 림시로 판 취수점에 와서 물을 먹이고 있다. 세네갈 서북부의 일부 지역에서는 식수를 얻는 것이 사람들이 일년 내내 직면해야 하는 어려운 문제이다. 부분적 목축민들은 걸어서 몇 시간을 가야 가장 가까운 동물 취수점에 도달할 수 있다. 외딴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때때로 마른 강바닥에 구멍을 뚫어 우물을 파서 자신과 사육하는 동물에게 상대적으로 깨끗한 수원을 마련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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